1️⃣ 부동산 산업 AI 활용 90%…생산성은 아직 '미완'
2️⃣ 대만의 부(富), 일본 부동산으로…AI 호황이 바꾼 자금 흐름
3️⃣ 차세대 부동산, 투자 공식이 달라진다
건설사와 프롭테크 기업이 AI와 모바일 플랫폼을 활용해 세대 내부 제어부터 단지 관리, 생활 편의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주거 서비스 확대에 나서고 있다. 건설사는 주택 설비와 커뮤니티를, 프롭테크는 외부 생활서비스와 운영 데이터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금융·커뮤니티·교육 플랫폼을 활용해 매물을 찾고 수수료 절감에 나선 이용자가 늘고 있다. 과거 부동산 앱은 이사나 매매를 앞두고 잠시 사용하는 서비스에 가까웠지만 최근에는 실거래가와 시세, 대출 규제, 세제, 학군 정보를 수시로 확인하는 생활형 콘텐츠로 바뀌었다.
가전 시장의 경쟁 판도가 지어진 집에 가전을 채워 넣는 것에서 벗어나, 설계 단계부터 참여해 주택 자체를 AI와 로봇으로 구동하는 ‘건축 일체형 B2B’ 솔루션 경쟁으로 바뀌고 있다. 주택 평가 기준도 'AI·로봇 등 '지능'을 갖추었는지' 바뀔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온다.
글로벌 프롭테크 동향을 파악하는 가장 쉬운 방법, 프롭파일러(Propfil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