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궤도 오른 ‘클린테크’…속도·가격 경쟁 단계 진입
2️⃣ 주목받는 싱가포르 공유공간…“함께 머무는 도시”
3️⃣ 미국, AI 데이터센터를 원전보다 더 기피
고객의 구체적인 페인 포인트를 파고드는 초개인화 프롭테크 솔루션들이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플랫폼 안에서 탐색부터 계약·결제까지 완결하는 원스톱 구조가 공통된 방향이며, 고객 데이터를 활용해 실거래 가능성이 높은 이용자를 선제 공략하는 전략도 두드러진다.
프롭테크 기업들이 '월세 카드결제 서비스'를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주택 임대차 계약 중 월세 거래의 비중이 매년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새롭게 떠오른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경쟁에 불이 붙었다. 이러한 시장을 겨냥한 월세 대납형 핀테크 서비스도 잇달아 나오고 있다.
직접 발품을 팔지 않고도 스마트폰으로 아파트 구석구석을 둘러보는 '방구석 임장'(현장답사)이 대세로 자리 잡았다. 시공간의 한계를 깨는 디지털 트윈 기술과 유튜브 크리에이터들의 생생한 콘텐츠 덕분에 안방에서도 완벽한 정보 수집이 가능해진 덕분이다.
글로벌 프롭테크 동향을 파악하는 가장 쉬운 방법, 프롭파일러(Propfil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