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간 디자인, “성과를 설계하는 시대”
2️⃣ 부동산 데이터 거인 ATTOM, 차세대 AI 기반 AVM 공개
3️⃣ Zillow의 AI 플랫폼 전략, 거래 줄어도 18% 성장
재건축 수주전이 치열해지면서 건설사들은 새로운 기술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다. 배치를 층마다 달리해 원하는 조망을 선택하도록 하는 등 기존 아파트 설계 문법을 깬 기술을 개발하거나, AI 기술을 활용해 단지 내 생활 편의를 극대화하는 기술이 도입되고 있다.
월세 비중이 70%를 육박하며 임대차 시장의 주류로 급부상하자, 임대인과 임차인이 서로의 결제 능력과 주거 신뢰도를 데이터로 검증하는 ‘쌍방향 신용조회’ 서비스마저 등장했다. 이제 주관적 판단 대신 객관적 데이터 검증을 통한 리스크 관리에 나서는 모양새다.
최근 미국을 비롯한 주요국에서 다양한 자산을 디지털 토큰화하는 시장이 급격히 성장하는 가운데, 우리나라의 경우 부동산·음원저작권 등 이른바 비정형 자산의 토큰화를 우선 활성화할 필요가 있다는 제언이 나왔다.
글로벌 프롭테크 동향을 파악하는 가장 쉬운 방법, 프롭파일러(Propfil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