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동산 AI, ‘호기심’ 넘어 ‘실제 역량’으로 전환
2️⃣ 조립식 건축, "성공 DNA 보유 기업만 기회"
3️⃣ 콘테크와 AI, 자재 발주 AI가 건설·유통 구조를 재편 中
1인 가구와 청년층에 양질의 주택과 혁신적인 주거 서비스를 제공해온 코리빙 스타트업들이 정부의 잇단 부동산 규제로 다주택자와 같은 세금 폭탄과 대출 규제 부담을 안게 됐다. 서울 전월세 시장에서 불안이 커진 가운데 코리빙 시장에서도 공급 절벽에 대한 우려가 나온다.
직접 현장을 방문해 매물을 확인하는 발품, 지도와 소셜미디어(SNS) 등 온라인에서 정보를 얻는 손품에 이어 인공지능(AI) 임장 시대가 도래했다. 정보의 홍수 속 수요자에게 필요한 '단 하나의 집'을 정확히 골라주는 AI의 정확도가 플랫폼의 성패를 가를 전망이다.
국내 주요 건설사들이 현장에 로봇과 원격제어 장비, 공장 제작 기반 시공을 잇따라 도입하며 스마트건설 적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고소·고위험 작업을 줄이고 공정 간섭을 낮추는 동시에, 인력 감소와 고령화, 임금 상승에 따른 부담을 완화하려는 움직임으로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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